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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대숲맑은 생태도시 담양, ‘자연치유의 도시 담양'으로 발돋움
글쓴이 관리자 이메일 ktx@k7788.co.kr
작성일 2011.04.07 조회수 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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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숲맑은 생태도시 담양, ‘자연치유의 도시 담양'으로 발돋움
- 전국 최대규모의 대나무 치유 숲과 미니 죽녹원 조성 계획

한국의 죽향(竹鄕) 담양군이 금성면에 추진 중인 대나무생태공원 내에 전국 최대규모의 ‘자연치유 대나무 숲’을 조성한다.

담양군은 도시화와 산업화, 고령화 시대인 현대사회에서 산림 치유의 중요성과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산소발생량이 가장 많은 수종으로 알려진 대나무 숲을 활용해 전국 최대규모의 자연치유 숲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군은 음이온과 피톤치드 발생량은 물론 산소발생량이 높아 ‘산소 샤워장’이라 불리는 ‘대나무 숲’ 면적을 확대 조성함으로써 최근 부각되고 있는 숲의 ‘자연치유’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생명의 숲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자연치유 대나무 숲’은 대나무생태공원 내에 기존에 조성된 50ha의 대나무 숲과 연접해 신규로 20ha를 확대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대나무 생태공원의 경우 금성산성과 담양호, 추월산 등 인근의 자연경관이 뛰어난데다 담양온천이 자리해 죽림욕과 온천욕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치유의 숲 조성에 안성맞춤의 지리적 여건을 갖췄다.

또한 연간 150만 명에 가까운 관광객이 다녀가며 인기몰이 중인 대나무 테마숲 ‘죽녹원’을 비롯해 각 읍면에 조성중인 미니 죽녹원 등 자연 친화적인 대나무 숲과 편백림 등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연계해 담양 전체를 자연 치유의 도시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치유의 숲 조성과 함께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과 의료기관과 같은 치유관련 시설 등 적극적인 투자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자연치유의 숲 조성으로 저탄소 녹색성장과 함께 군민은 물론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치유의 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나무는 이산화탄소 흡수력이 소나무보다 4배나 높고, 스트레스해소는 물론 장과 심폐기능 강화, 살균작용 효과가 뛰어난 피톤치드 발생량 또한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있음(업무담당자 녹지과 김정근 ☏380-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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